[프라임경제]맥시안(
www.maxian.com 대표 김종일)은 차세대 교육용 PMP인 ‘E900DIC’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맥시안의 ‘E900딕(E900DIC)은’ 다빈치 칩셋의 두 번째 제품인 E900시리즈 중 가장 먼저 출시되는 제품으로 어학기능과 동영상 해상도를 강화한 제품이다.
‘E900DIC’은 46권의 전자사전과 다양한 어학 컨텐츠를 수록한 두산 동아의 세이딕(Saydic)전자사전을 탑재하였다. 또한 한/영/중/일 등 각국의 다양한 언어를 지원하며, 단어/문장 읽어주기(TTS)기능으로 회화뿐만 아니라 독해 관련 어학공부도 가능하다.
특히 동영상과 음원의 다양한 코덱 재생에 특화 기능이 있는 다빈치 칩셋을 탑재하여 1280픽셀 급의 동영상 파일 재생이 가능하며, 차세대 코덱으로 인정받고 있는 H.264 메인 프로파일(main profile)을 국내 최초로 지원해 기존 PMP에서는 볼 수 없던 고해상의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초 WVGA(800x480)해상도와 350칸델라(cd)밝기의 LCD를 탑재하였으며, 화이트 컬러로 제품에 세련미를 더했을 뿐만 아니라 21.5mm의 얇은 두께로 기기 조작이 수월하다.
맥시안의 신제품 ‘E900DIC’의 소비자 가격은 449,000원이며, 인터넷 쇼핑몰 및 맥시안 공식 대리점, 할인양판점을 통해 예약판매 없이 바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