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브라질 축구 챔피언 리그대회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앞으로 17경기를 남겨두고 수요일(29일) 빨메이라스(Palmeiras) 팀과 상파울로 팀의 경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팀의 승패 여부가 거의 챔피언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요일(26일) 모룸비 경기장 열린 상파울로 팀과 나우치코 팀 경기에서 상파울로 팀이 5대 0으로 승리했고, 플로리아나뽈리스에서 빨메이라스 팀은 피게이렌시 팀을 2 대 1로 제압했다.
현재, 상파울로 팀은 승점 44점으로 A그룹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빨메이라스 팀은 36점으로 4위를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2위인 크루제이로 팀은 현재 상파울로 팀보다 한 경기를 치루지 않은 상태에서 38점을 기록하고 있어 상파울로 팀이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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