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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희정 테마주' SG충방 급등…문재인 지지율 '추격'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3.13 10:11:22
[프라임경제] SG충방(001380)이 급등세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심판 이후 조기대선이 본격화되며 야권 대권주자와 관련된 정치테마주 주가가 급등하는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10시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G충방은 전일대비 17.16% 급등한 7990원에 거래 중이다. SG충방은 이의범 대표이사가 안희정 충남지사와 친분이 있어 테마주로 지목돼왔다. 

이날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의 3월 2주차 정례주간 더불어민주당 19대 대통령후보 적합도 조사에 따르면, 문재인 전 대표가 3월 1주차 조사 대비 6.2%포인트 내린 40.1%였으나 여전히 1위였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5.9%포인트 상승한 31.9%를 기록하며 문 전 대표와의 격차를 8.2%포인트차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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