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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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27 10:41:59
[프라임경제]KAIST 경영대학(http://business.kaist.ac.kr) 배순훈 부총장은 27일 KAIST 경영대학 아트리움(Atrium)에서 리더십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 배리 포스너 (Barry Posner) 교수를 초빙, ‘21세기가 요구하는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회를 개최했다.
배순훈 부총장은 강연회를 통해 ‘예전처럼 열심히 지식경영을 추구하는 리더십의 시대는 지났다. 21세기가 요구하는 리더십의 덕목은 창조적 발상이다. 창의력이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리더십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회 연사로 참석한 배리 포스너(Barry Z. Posner) 교수는 리더십 분야의 교과서로 불리는 ‘리더십 챌린지’의 저자로도 유명하다. 포스너 교수는 이 날 강연회에서 글로벌 시대에 세계 어디서나 보편적으로 요구되는 리더십의 요건으로 창조적인 사고를 강조했다. 또한 강연 후에는 참석자들과의 질의 응답 시간을 갖고 자신의 저서인 ‘리더십 챌린지’의 4번째 개정판 발간을 기념해 사인회도 함께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