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스카이(대표: 박병엽 부회장)는 UFO(우주선)가 차량과 충돌하는 이색 옥외광고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스카이는 UFO(우주선)를 레카차에 싣고 서울시 전역을 순회하는 ‘스카이 UFO(우주선) 출현’ 이색 옥외광고 이벤트를 압구정역, 강남역, 코엑스, 명동, 신촌, 대학로 등 서울시 인구밀집지역에서 지난 8월24일, 25일에 이어 8월31일, 9월1일에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마치 UFO(우주선)가 지구에 추락하면서 차에 떨어진 모습을 선보여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차량에 충돌한 UFO(우주선) 모습을 휴대폰으로 촬영해 동영상(UCC) 전문사이트 등에 올린 <스카이 슈팅스타폰> 동영상이 네티즌들의 주목과 관심을 받으며 신기하고 기발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