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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속옷...이제 그만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24 11:32:34

[프라임경제]속옷도 겉옷 뺨치는 초감각 패션 시대다.

노출 패션에서부터 란제리 룩까지, 젊고 발랄한 디자인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 제품들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그 중에서도 자타가 공인하는 젊은 감성 란제리 ‘솔브’!

그리스어로 ‘자유’를 뜻하는 ‘솔브’는 우리나라 속옷 브랜드의 대명사인 신영와코루의 기술력과 젊은 감각의 디자인이 만나 20대 속옷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대표적인 감성 란제리다. 속옷과 겉옷의 경계를 넘나들며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신선한 감각으로 신제품이 출시될 때마다 타겟들의 관심과 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김민정, 오윤아, 정시아 등 역대 솔브의 광고 모델들은 언제나 화제의 대상이다.

현재 TV, 영화 등에서 활발하게 활동중인 연기파 연예인들이 자유롭고 재기발랄한 솔브의 요정이 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작년 제 2회 솔브 모델 컨테스트에서 선발된 기은세는 CF는 물론 케이블TV 및 뮤직비디오, 지상파 TV 드라마에 이어 송강호•정우성•이병헌 주연의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 캐스팅되는 등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는 차세대 유망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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