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매일유업(대표 김선희· )의 과채음료 브랜드 '썬업'이 비타민A·C·E가 함유된 '브이플랜'(330㎖) 2종을 선보인다.
이번에 첫선을 보인 브이플랜 두 가지 맛은 '청사과&허브'와 '자몽&허브'로 비타민A와 항산화 작용을 돕는 비타민C , 비타민E와 허브가 더해졌다. 특히 매일유업의 100% 과일주스 기준 당 함량과 칼로리를 각각 15%, 25%가량 낮췄다.
브이플랜 청사과&허브는 청사과 과즙에 유럽에서 환절기 건강을 위해 즐겨 마신다는 오스트리아산 '엘더플라워' 허브를, 브이플랜 자몽&허브에는 자몽·레몬과즙에 항산화에 도움되는 것으로 알려진 남아프리카의 '루이보스' 허브를 함유했다.

썬업 브이플랜 2종. ⓒ 매일유업
썬업 관계자는 "브이플랜은 상큼한 과즙과 허브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하고 비타민 3종을 더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기능성 과즙음료"라며 "학업, 업무 등 일상에서 지친 순간 수분충전음료가 필요한 2030 소비자들에게 추천한다"고 언급했다.
한편, 썬업 브이플랜 2종은 전국 편의점과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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