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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L&F계열,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본격 진출

아주에너지 신설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 공급 및 태양전지 제조 사업 펼치기로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8.24 00:04:52

[프라임경제] 아주L&F계열은 최근 아주에너지(대표 김경남)를 신설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본격 진출했다.

아주L&F계열은 신재생에너지 사업 진출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태양광 잉곳 및 웨이퍼 제조업체와 모듈업체 등에 직간접 투자를 했으며, 현재 아주L&F의 용인 및 기흥 냉장창고에 태양광 설비를 설치해 가동, 운영하고 있다.

아주 L&F계열은 이번에 신설된 아주에너지를 통해 태양광 발전 시스템 공급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태양전지 등 제조분야로의 단계적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경남 아주에너지 대표는“대체 에너지원의 사업성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여 측면에서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재생에너지는 석유, 석탄, 원자력, 천연가스가 아닌 태양열, 태양광발전, 바이오매스, 풍력, 소수력, 지열, 해양에너지, 폐기물에너지 등 재생에너지 8개 분야와 연료전지, 석탄액화가스화, 수소에너지 3개 분야의 신에너지로 앞으로 지속 이용 가능한 에너지 공급체계 마련을 위한 신개념 미래 에너지원으로 각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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