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4월12일 치러지는 하남시장 재보궐 선거와 관련, 지역 유권자들의 관심이 급부상하며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유형욱 예비후보. ⓒ 유형욱 국민의당 하남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아울러 "민주당은 후보자 무공천으로 깨끗한 정치문화 조성에 앞장서야만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현재 민주당 당헌 제112조에 따르면 재보궐 선거에 관한 특례로 소속 선출직 공직자가 부정부패 사건 등 중대한 잘못으로 그 직위를 상실해 재·보선을 실시하게 된 경우, 해당 선거구에 후보자를 추천하지 아니한다고 규정하고 있다"고 날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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