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세계 최대 바비인형 전시회인 ‘바비스토리 서울’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주최측인 EMS 관계자는 “관람객들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설 연휴 이틀(1월 29일, 30일) 동안 특별 연장 전시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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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특별 연장 전시 이벤트로 이 기간 동안 한복을 곱게 차려 입고 전시회장을 찾는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는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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