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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 소재 '사돈가' 이재용 구속 소식에 '강세'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2.17 09:49:20
[프라임경제] 삼성의 '사돈가' 보광그룹 계열사인 휘닉스소재(050090)가 강세다. 이재용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의 구속소식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7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휘닉스소재는 전일대비 3.38% 오른 137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부회장의 구속으로 삼성그룹의 사돈가인 보광그룹의 역할이 커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휘닉스소재는 고부가가치 소재사업인 Metal Paste사업, 반도체 패키징용 솔더볼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지난 2004년 6월25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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