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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 ‘이색 마케팅’ 전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20 10:45:15
[프라임경제]스카이(대표 : 박병엽 부회장)는 ‘슈팅스타폰(IM-U200)’ 출시 기념 ‘이색마케팅’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시 전역에서 출현하는 <우주선 스쿠터 퍼레이드>, 삼성동 코엑스몰, 동대문 투타광장에서 진행되는 <우주전쟁 퍼포먼스 시연회> 행사로 진행됐다.

스카이는 우주선 모양 유선형 디자인의 ‘슈팅스타폰’ 인지도와 스카이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위해 개성을 중시하는 10대 ~ 30대의 젊은 소비자를 대상으로 인구 밀집지역에서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색 마케팅의 첫 번째 <우주선 스쿠터 퍼레이드>. 외계인 의상의 우주인을 태운, 번쩍 번쩍거리는 우주선 모양의 슈팅스타 스쿠터가 압구정동, 강남역, 홍대, 신촌, 대학로 등 서울시 10개 지역을 휩쓸고 다니는 이색적이고 역동적인 게릴라 이벤트를 전개했다. 특히 우주선 모양의 슈팅스타 스쿠터 앞에서 남녀 대학생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 눈에 띄는 등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색 마케팅의 두 번째 <우주전쟁 퍼포먼스 시연회>. 대형 슈팅스타 UFO 애드벌룬을 띄우고, 우주복을 입은 도우미들의 우주전쟁 퍼포먼스는 행사장을 찾은 소비자들로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특히 우주전쟁 컨셉의 기념품 증정 퀴즈 이벤트, 우주선 모양 첨단 디자인의 스카이 ‘슈팅스타폰(IM-U200)’ 체험과 외계인과 함께하는 포토존 사진 촬영은 소비자들로부터 마치 우주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는 듯한 즐거운 분위기였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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