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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컵 워록 3차 리그' 결승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8.17 03:54:25

[프라임경제] “최고의 클랜을 가리자.”

넥슨(대표 권준모)은 드림익스큐션(대표 장윤호)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온라인 전략 FPS 게임 워록(Warrock)의 ‘아프리카컵 워록 3차 리그’ 결승 진출팀이 확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결승 진출의 주인공은 바로 ‘korea[no.1]’ (이하 코리아 넘버원) 클랜과 ‘war rock korea clan’(이하 워록 코리아 클랜)이다.

지난 14일 오후 10시 온게임넷과 인터넷 개인 방송 아프리카 등을 통해 중계된 4강 마지막 경기에서 ‘워록 코리아 클랜’은 ‘죽음의 늑대’ 클랜을 2대 0으로 누르고 결승 진출권을 확보, ‘코리아 넘버원’ 클랜과 결승에서 맞붙게 됐다.

‘워록 2차 리그’ 준우승 팀인 ‘워록 코리아 클랜’은 4강전은 물론 8강전에서도 단 1패도 없이 완승을 거둔 강팀. 소속 팀원들의 개인기와 팀워크 플레이 모두 출중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맞서는 ‘코리아 넘버원’ 클랜은 현재 워록 공식 랭킹 1위 클랜으로서 뛰어난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 공세적인 플레이가 특징.

‘아프리카컵 워록 3차 리그’ 마지막 경기인 결승전은 오는 21일 화요일 오후 10시부터 온게임넷과 아프리카를 통해 중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은 ‘아프리카컵 워록 3차 리그’ 본선 경기에서 참가자들이 열띤 경기를 펼치고 있는 모습(넥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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