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세계 인터내셔날이 갭(GAP )공식 스토어 오픈( 24일)을 앞두고 미니 패션쇼를 갭 명동 전문점에서 16일 오전 11시 30분에 가졌다.
![]() |
||
여성들을 위한 짧은 블랙 스웨터 드레스와 와이드 팬츠, 남성들을 위한 테일러드 셔츠와 매킨토시 트렌치 등 클래식한 아이템들을 갭만의 개성을 담아 깨끗하고 심플한 스타일로 디자인 하였다.
세계적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가 촬영한 지면 광고를 통해서도 이러한 컨셉이 잘 들어난다.
그래미 상을 수상한 뮤지션 존 메이어, 오스카상을 수상한 배우 포레스트 휘태거, 루시 리우, 리브 슈라이버, 레지나 킹, 셀마 블레어, 켄 와타나베, 사라 실버맨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강렬한 영감을 주는 인물들이 모델로 나섰으며 옷 자체보다는 입는 사람의 개성 강조하는 인물 컷을 통해 클래식하고 베이직한 제품을 부각 시켰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