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정보문화포럼(의장 이각범)이 16일 오후 3시부터 과천 IT월드 돔씨어터에서 개최된다.
‘온라인 게임의 폭력성과 건전한 청소년 게임문화’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의 온라인 게임 이용현황을 진단하고, 온라인 게임의 폭력성 문제에 대한 공개적이고 심도 깊은 120분 토론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이 토론자로 직접 참여함으로써 내실 있는 토론이 가능하게 하고 실질적인 대응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먼저 ‘온라인 게임의 현황’과 ‘온라인 게임의 폭력성실태’에 대한 주제발표 후 발표자를 포함한 8명의 패널이 5가지 토론 쟁점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이 진행되며 관중들에게도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토론의 주요 쟁점은 폭력적인 온라인 게임이 청소년에게 미치는 실질적 영향, 온라인 게임의 이용환경의 문제, 기능성 게임 등 대안 게임의 현황 및 효과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