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치료용 의약품 전문기업 대화제약(대표이사 김수지,김운장)이 올 상반기 결산 결과 매출에서 전년 동기대비 24% 증가한 230억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화제약이 13일 공시한 2007년도 상반기 검토 보고서에 따르면 대화제약은 올해 경상수익율이 29억원으로 34%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9억원으로 전기대비17% 증가해 높은 이익율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해마다20% 정도의 성장율을 보인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24%의 높은 매출 성장세와 이익율을 기록하고 있다"며, "DS&G합병에 따른 수익구조 다각화와 꾸준한 매출 증가가 호재로 작용한 듯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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