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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핵심사업 추진 위해 조직개편

 

이경환 기자 | b612@newsprime.co.kr | 2007.08.14 11:53:53

[프라임경제] 현대오일뱅크(대표 서영태)가 비전 2012의 핵심사업인 고도화 비율 확대를 비롯 증설사업본부 신설을 골자로 하는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 측은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지난 3월 발표한 비전 2012의 조기 달성으로 국내 최고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갖춘 석유정제 및 마케팅 회사로 거듭 나기 위한 초석"이라고 설명하며 "2011년까지 고도화 시설을 늘려 고도화 비율을 30%대 까지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현대오일밷크는 조직 정비와 동시에 일부 임원 및 부서장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는 다음과 같다.

본부장
   △ 증설사업본부 전무 김정석(金貞碩)
   △ 생산본부 겸 기술부문장 상무 유재범(劉載範)

부문장
   △ 재무부문 상무 박영삼(朴榮三)
   △ 생산지원부문 상무 박병규(朴炳奎)
   △ 설계부문 상무 김영진(金永進)
   △ 공정부문 상무 강명섭(姜明涉)

팀장
   △ 사업관리팀 상무 김규태(金奎兌)
   △ 기획팀 이건희(李健熙)
   △ 업무팀 임재동(林在東)
   △ 노사협력팀 고종완(高鐘完)
   △ 정비팀 정희진(鄭熙鎭)
   △ 브라보팀 구자인(具滋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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