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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레드나이츠, '난투전·신규지역' 추가

신규·복귀 유저 위한 다양한 이벤트 함께 진행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7.01.25 11:41:43
[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대표 김택진)의 모바일 RPG(역할수행게임) '리니지 레드나이츠'가 25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 엔씨소프트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대전 콘텐츠 '난투전'과 아홉 번째 탐험 지역 '화룡의 둥지'를 추가하고 이용자 편의성도 개선했다.

'난투전'은 이용자가 캐릭터를 직접 조작하는 PvP(이용자 간 대전) 콘텐츠로, 점령전과 같이 10마리의 소환수를 한 번에 조작해야 한다. 아홉 번째 신규 지역인 '화룡의 둥지'는 아덴 월드에서 가장 강력한 드래곤 중 하나인 '화룡 발라카스'가 서식하는 지역이다. 

이와 더불어 지난주 이어 이용자 편의성 개선을 위해 △자원 탐색 및 약탈 콘텐츠 개선 △요새전 UI 및 UX 개선 △자원 탐색 시 단검 주머니 획득 추가 △스토리 및 점령전 아데나 보상 상향 등을 적용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난투전'을 통해 유저들은 상황에 따라 스킬을 직접 사용하면서 전략 전투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고, '화룡의 둥지'에서는 최강 몬스터를 제압하며 다양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신규 및 복귀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신규 이용자는 4성 소환수 '리엘'을 포함해 총 6종의 소환수를 보상받을 수 있고, 복귀 이용자는 4성 소환수 '카르고'를 비롯한 게임 아이템을 받는다. 또 새로 게임을 시작하도록 친구를 초대한 이용자에게도 다양한 혜택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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