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풀무원다논의 액티비아는 올 한 해 동안 '14일의 변화' 캠페인을 펼치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에 나선다고 25일 알렸다.
당 함량을 25% 감소시키는 제품 리뉴얼 작업을 최근 완료한 액타비아는 이를 토대로 '14일의 변화'라는 슬로건 하에 고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
풀무원다논은 1년간 약 5만명 체험을 목표로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상반기 체험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제품은 '액티비아 0% 플레인' 떠먹는 요거트로 액티비아의 기술력을 느낄 수 있다.
지난 리뉴얼 과정에서 가격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 80g에서 90g으로 용량을 늘렸다. 특히 시중의 일반 플레인 요거트에 비해 달지 않아 담백한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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