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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위노바, 보통주 10대 1 감자 결정에 '하한가'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7.01.24 15:20:05
[프라임경제] 위노바(039790)가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보통주 10주를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는 진단이 나온다. 

24일 오후 3시1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위노바는 전일대비 30.00% 급락한 1085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위노바는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7010만8641주에 대해 90%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감자가 실시되면 보통주 7789만8489주는 778만9848주로 줄어든다. 

감자를 위한 주주총회 예정일은 오는 3월31일이며 매매거래 정지기간은 4월28일에서 5월18일이다.

위노바 관계자는 "신주는 오는 5월19일 상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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