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성남 시계공장에서 대선 출마선언을 한 이재명 성남시장이 첫 정책행보로 '열정페이'를 정조준했다. 이 시장은 SNS로 피해 사례 접수를 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열정페이란 재능있는 청년들에게 열정을 구실로 무임금 혹은 아주 적은 임금을 주고 헌신을 강요하며 청년들의 노동력을 착취하는 행태다.
온라인과 SNS 등에 떠도는 '열정페이' 계산법에는 열정과 재능, 재주가 있는 젊은이라면 "돈을 조금만 줘도 된다"고 풍자하고 있다.

인터넷서 회자되는 열정페이 계산법. ⓒ 이재명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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