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10일 롯데시네마 김광섭 대표가 일일 스탭으로 롯데시네마 노원관에 근무했다. 이 날 김대표는 출근 후 스탭들과 함께 “사랑합니다. 고객님!!” 을 외치면서 핸드롤링 연습을 먼저 했다.
‘핸드롤링 서비스’는 모든 직원이 즐겁고 신나게 일하는 모습이 고객에 대한 최상의 서비스라는 취지에서 손을 흔들며 인사하는 기법으로, 작년 말 롯데시네마가 멀티플렉스 최초로 도입한 인사법이다.
김광섭 대표는 “고객들이 원하는 것을 직접 느끼고, 고객 눈높이에 맞춘 최고의 멀티플렉스를 만들기 위해 이번 체험을 하게 되었다” 라고 그 취지를 밝혔다. 또한 “이번 체험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고충을 보다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는 기대도 나타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