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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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13 14:04:45
[프라임경제]레인콤(공동대표 양덕준, 김혁균 www.reigncom.com)은 아이리버 최초의 내비게이션 모델인 ‘엔비(NV)’를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내비게이션 시장에 진출하게 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이리버 ‘엔비(NV)’의 첫 모델은 프리미엄급 제품으로 기존의 상식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을 선보여 특히 휴가철을 맞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 된다.
‘엔비’는 세계 최초의 듀얼 디스플레이 및 듀얼코어 CPU 채택으로 멀티미디어 기능과 길 찾기 기능을 한번에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메인 디스플레이는 가로177.8mm의 대 화면에 WVGA 고해상도를 실현하여 맵피 유나이티드의 상세 지도와 DMB, PMP, MP3P 등 각종 멀티미디어를 즐기기에 적합하다. 가로29.2mm의 원형 서브 디스플레이는 길 안내 중 사용자가 가야 할 방향과 속도, 각종 안전 운행 정보 등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각종 조작에 따라 직관적인 아이콘이 나타나 언제나 안전하고 편리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로써 운전자는 미니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 방향을 확인할 수 있으며 조수석 및 뒷좌석의 사람들은 대형 화면을 통해서 편안하게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동시에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엔비’는 1.3메가 픽셀의 내장형 카메라를 장착해 세계 최초로 GPS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카메라 연동이 가능하도록 했다. 즉 카메라 연동 GPS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자동으로 전방 5~95도 사이의 풍경을 카메라로 찍어 이미지를 저장시킬 수 있는 시스템으로 촬영된 사진은 위치 정보와 함께 저장이 가능해 사진 선택만으로 길안내를 받는 신 개념의 특허 받은 기능이다. 이러한 신개념의 기능은 사용자가 사용하기에 최적화 된 시스템을 구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사용자는 더욱 편리하게 목적지를 검색 및 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엔비’는 무엇보다 사용자가 운전을 하면서도 편리하며 안전하게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가능하도록 필수 기능의 장점을 극대화 하는 혁신적인 디자인 컨셉을 통해 탄생된 제품이다.
아이리버 특유의 감성 코드가 제품에 그대로 반영된 ‘엔비’의 디자인은 MP3 플레이어, 비디오, DMB등의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내비게이션과 함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레인콤 최문규 부사장은 “아이리버 엔비는 듀얼디스플레이 같은 혁신적인 기능과 아이리버 특유의 디자인 감각으로 구현된 새로운 차원의 내비게이션” 이라며, “젊은 감각을 가진 운전자를 위한 명품 같은 제품으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된 특별한 운전 경험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