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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부동산 관련 외환, 세무 상담 무료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13 09:54:33
[프라임경제]루티즈코리아 (대표 이승익)가 해외부동산 투자 관련 외환, 세무 무료상담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해외부동산 투자가 급증하고 있지만 아직도 해외부동산 투자와 관련하여 외환송금 및 취득절차를 모르는 투자자가 많다. 또, 부동산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세금문제, 특히 해외부동산 투자다 보니 현지 국가의 세제는 물론 국내로 투자금을 회수시 또 한번 복잡한 세금 문제에 봉착하게 된다.

루티즈코리아의 이승익 대표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해외부동산 취득관련 외환, 세무 상담이 빗발치고 있어 해외부동산 투자에 대한 정확한 투자지식을 전달하고자 이달 13일부터 무료상담 코너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루티즈코리아는 지금까지 각 국가의 부동산 시세, 투자유망지역, 매매절차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해 왔다. 여기에 외환, 세무 전문가를 통해 서비스를 강화한 것.

외환분야의 상담은 해외송금의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는 외환은행 해외고객센터의 이종면 팀장이 담당한다. 루티즈코리아 회원에 한해서는 외환상담 외에도 해외송금 수수료 및 환율우대서비스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세무상담은 박상현회계사무소 대표 회계사인 박상현 회계사가 담당하여 해외부동산 취득,보유,양도시 국내에서 발생하는 세금문제에 대한 명쾌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상담 서비스는 루티즈코리아 회원이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며 루티즈코리아 홈페이지(www.rootiz.com)에 전문가 상담코너를 통해서 문의 하면 된다. 루티즈코리아는 앞으로 각 국가별 전문 변호사와 회계사를 영입해 국가별 정확한 부동산 투자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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