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의 피부 관리는 모든 여성의 고민이다. 여름철 30도까지 오르는 더운 날씨와 장마까지 겹쳐 습도가 높아지면 피지와 땀, 메이크업 잔여물이 모공에 엉켜 걷잡을 수 없는 피부 트러블을 만들어 낸다.
성인 여드름은 피부의 색소 침착을 유발하고 모공까지 넓게 만드는 피부 트러블의 주범이다. 따라서 평소 외출 후 깨끗한 클렌징 후 충분한 보습과 영향을 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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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은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것이 중요하다' 라는 CF 카피가 크게 유행한 이후 여성들은 화장을 더욱 완벽하게 지우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지만 한번 화장을 지울 때마다 3번 이상의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과연 피부에 좋은 일인가는 생각해 볼 문제이다.
왜냐하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클렌징 제품 중에는 피부에 좋지 않는 방부제나 합성 계면활성제를 포함한 제품들이 있기 때문이다. 합성 계면 활성제는 쓰면 쓸수록 피부에 유해한 영향을 끼친다. 따라서 화장품을 고를 때 신중하게 제품의 주성분을 확인해야 한다.
이에 ㈜굿스킨(www.sella.kr) SELLA(셀라)에서 출시되고 있는 비누 제품은 이런 3단계의 번거로운 클렌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오직 천연 제품만을 주원료로 무색소, 무방부제 원칙을 고수하여 비누만으로 단 한번에 눈화장까지 깨끗하게 지울 수 있다.
산뜻하게 화장을 지워 냈다면 그 후에는 적당한 수분과 영양을 주는 것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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