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맥도날드 (대표: 레이 프롤리)는 오는 8월 20일까지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하반기의 첫 기수인 4기 회원을 모집한다.
한국 맥도날드는 어린이 축구교실을 통해 어린이들의 ‘균형 있고 활기찬 생활’을 지원한다는 취지 하에 지난 2006년 3월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을 출범하였다.
서울, 부산, 전남 세 지역의 명문 프로구단인 FC서울, 부산 아이파크, 전남 드래곤즈와 함께 운영하고 있다. 2007년에는 규모를 크게 확대하여 연간 총 15,000여 명의 어린이들에게 축구교실을 제공할 예정이다.
9월부터 시작하는 4기는 서울(360명), 부산(200명), 전남(100명)을 선정하여, 상반기와 마찬가지로 총 4주간에 걸쳐 FC서울, 부산아이파크, 전남드래곤즈 구단의 유소년 팀 전문 코치들로부터 축구의 기본기를 배우게 될 예정이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어린이 모두에게 유니폼 및 축구 양말 세트가 제공된다. 또한 축구 교실 수업 시간 도중에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상해보험도 무료로 가입해 주며, 수료 시 수료증과 기념 사진도 증정한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 교실’은 각 수업이 진행되는 서울, 부산, 전남(광양)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만6세~12세(1995년 1월 1일 ~ 2001년 12월 31일 출생) 어린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맥도날드 공식 웹사이트(http://www.mcdonalds.co.kr)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최종 참가자는 컴퓨터를 통해 자동 선정되어, 8월 말 전화를 통해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로날드 맥도날드 어린이 축구교실 사무국: 02)3406-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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