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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이카루스 M' 퍼블리싱 계약 체결

원작 감성·재미 그대로 담아낸 액션 모바일 MMORPG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7.01.04 10:22:33
[프라임경제] 넷마블게임즈(대표 권영식·이하 넷마블)는 위메이드아이오(대표 장현국·이하 위메이드)가 개발한 액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이카루스M'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카루스M 이미지. ⓒ 넷마블

'이카루스M'은 위메이드가 지난 2014년 온라인 게임으로 출시해 국내외 탄탄한 이용자층을 보유하고 있는 '이카루스'의 세계관이 바탕이다. 언리얼엔진 4를 활용한 고퀄리티 그래픽과 다른 이용자들과 함께 실시간 전투를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재미요소를 갖췄다. 

한편 넷마블은 이번 계약을 통해 '이카루스M'의 국내를 포함한 전 세계 글로벌 판권을 확보하게 됐다. 

백영훈 넷마블 부사장은 "탄탄한 이용자층을 보유하고 있는 '이카루스M'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이카루스 온라인'이 북미와 유럽에서 좋은 반응을 얻는 만큼 긴밀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에서도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함게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에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글로벌 최고의 퍼블리셔인 넷마블과 '이카루스M'의 계약을 진행하게 돼 기대가 크다"며 "'이카루스M'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위해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응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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