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해외구매대행 쇼핑몰 엔조이뉴욕(www.njoyny.com)이 '해외여행 안나가고 집에서 면세점 쇼핑 즐기는 법' 기획전을 마련해 면세된 가격에 명품쇼핑이 가능하도록하고 있다.
엔조이뉴욕은 이번 행사에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 '마이클 안토니오' '발리' '레이벤' 등의 유명 브랜드의 인기 상품과 함께 남녀가방과 지갑, 신발, 선글래스 그리고 뉴욕의 유명 프리미엄진까지 상품구성이 다채롭다.또 면세점에서 일찌감치 품절된 초절정 인기 모델도 버젓이 판매한다.
독특한 주트(황마)소재 사용으로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폴로' 토트백은 시중가 19만원대. 엔조이뉴욕에서는 9만2700원에 판매한다.
17만~20만원대의 '레이 밴' 썬글래스는 9만~10만4400원에, 26만원대의 '트루 릴리젼' 프리미엄 청바지는 17만900원, 20~30대 남성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젤'은 55%나 할인된 14만5200원에 판매 중이다. 이는 관세와 배송료가 모두 포함된 금액이며 손품을 팔면 면세점 가격보다도 저렴한 가격에 쇼핑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마크 바이 마크 제이콥스'의 캔버스 토트백은 2007년 한정판으로 지난달 전량 품절되었던 상품이다. 하지만 이번 기획전에서는 그 두번째 모델과 함께 다채로운 디자인의 다른 모델도 선보이며 가격대는 저렴한 4만8500원에 판매한다.
엔조이뉴욕의 '해외여행 안가고 명품쇼핑하는 법' 기획전은 8월31일까지 계속되며 신규가입고객에게는 5% 즉시할인쿠폰과 무료영화 40편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문의 1577-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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