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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가는 직장동료는 ‘일 도와주는 동료’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8.07 10:31:19

[프라임경제]직장생활에서 중요하면서도 가장 힘든 것이 인간관계, 네티즌들은 얽히고 섥히는 직장생활에서 가장 호감가는 동료 유형으로 ‘내 일을 자기 일처럼 잘 도와주는 동료’라고 밝혔다.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설문/비교에서 8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 동안 “직장이나 사회에서 가장 호감가는 동료는”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1,648명의 네티즌이 참여한 가운데 75% 절대다수의 참여자가 ‘내 일을 자기 일처럼 도와주는 동료’라고 답변했다.

경조사를 잘 챙겨주는 동료, 내 일을 자기 일처럼 도와주는 동료,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료, 준수한 외모와 유머감각이 뛰어난 동료 등 4개 문항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 조사에서 내 일을 자기 일처럼 도와주는 동료에 이어서 자신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동료 17%, 준수한 외모와 유머감각이 뛰어난 동료 5%, 경조사를 잘 챙겨주는 동료 3%로 조사됐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 로즈(여)씨는 “모든 일에 열성적인 모습, 항상 자기 일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과 어려운 일을 자기 일처럼 도와주는 동료가 최고의 동료”라며 “흔하지는 않지만 그런 동료가 되기 위한 마음을 지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1,648명의 네티즌이 참여했으며, 남성(24%/ 417명), 여성(76%/ 1,231명), 연령대별로는 20대 (34%/564명), 30대(39%/648명), 40대 (17%/ 290명)로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참여가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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