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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 악취제로에 도전한다.

 

김소연 기자 | sky@newsprime.co.kr | 2007.08.06 13:56:14

[프라임경제]장마는 끝나도 쾌쾌한 각종 악취는 무더위 속에 불쾌지수를 한층 높여주는 원인이 된다. 발 냄새부터 각종 생활냄새 등 주변을 불편하게 만드는 냄새를 제거할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소개한다.

<불쾌한 생활냄새! 탈취제로 잡는다.>고온 다습한 여름철에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집안 곳곳에서 불쾌한 냄새가 발생하기 쉽다. 원인을 알 수 없이 올라오는 화장실, 배수구 냄새에서부터, 에어컨 냄새와 담배냄새까지 환기는 기본이지만, 환기만으로 제거 되지 않는 냄새는 장소와 용도에 맞는 공기탈취 제품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한국존슨(www.gladekorea.co.kr) 그레이드는 장소와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자동분사기, 에어로졸, 이지터치, 젤로 구성된 “크린에어 드림팀”을 선보이며 8월 19일까지 자사 홈페이지 및 CJ몰에서 “크린에어 드림팀 Summer 퀴즈 이벤트”를 진행 중 이다.

제품의 성분 이름에 대한 간단한 퀴즈를 맞추면 크린에어 제품을 선물로 받아 테스트 해볼 수 있다. 또한, 크린에어는 냄새의 원인균을 없애주는 T.E.G성분이 들어 있어 강력한 향으로 불쾌한 냄새를 잠시 덮어주는 일반 방향제와는 달리 냄새의 근본 원인을 없애주고 은은한 향기를 남겨준다.

옷이나 이불에 배어있는 땀냄새와 담배냄새도 여름철 더욱 심해지는 냄새 중 하나. 한국 P&G(대표:사무엘에스 김)의 섬유탈취제 페브리즈는 옷이나 이불 냄새 제거에 탁월하다.

스프레이 타입이라 간편하게 냄새 나는 옷이나 이불에 뿌려주면 냄새 고민 끝. 또한, 여름 휴가철을 맞아 8월 말까지 휴가지원 이벤트를 실시하여 자사 홈페이지나 대형할인점을 통해 페브리즈를 구입하면 당첨 가능한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여 최고 500만원의 휴가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제습으로 악취제거 마무리>눅눅하게 습기가 차 있으면 냄새는 더욱 심해진다. 따라서 냄새를 없앴다면 습기 제거로 마무리 하는 것이 포인트!

숯은 작은 구멍 사이로 습기를 빨아들이는 힘이 강해 제습에 특별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환경친화적인 제품이다. 이러한 숯 성분을 넣은 ㈜피죤(대표:이윤재)의 참숯제습제가 다목적 슬림형으로 출시되었다. 서랍장, 옷 사이, 여행가방 등 협소한 공간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봉지 형태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참숯에는 습도 조절작용이 있어 쾌적한 실내 유지에 효과 만점이다.

<발 냄새도 꼼짝마!>외신보도에 따르면 얼마 전 독일에서 지독한 발 냄새를 시체 썩는 냄새로 오인해 한밤중에 경찰이 출동한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처럼 유난히 여름철만 되면 더 심해지는 발 냄새를 잡기 위해 각종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온라인 쇼핑몰 CJmall(대표이사:임영학)에서는 샌들을 즐겨 신는 여성들을 위한 더페이스샵의 데오후레쉬풋스프레이와 하루 종일 구두를 신으며 발 냄새로 고통 받는 남성들을 위한 ACTIV 발 냄새 스톱 깔창 등의 제품이 히트상품으로 지정되어 판매되고 있다.

이 밖에도 발 전용 샴푸에서부터 냄새를 억제하는 전용 양말까지 수 많은 중소 업체에서 각종 발 관리 전용 상품들을 다양하게 판매 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 졌다.

한국존슨 그레이드의 홍영선 부장은 “장마 이후 무더위는 각종 냄새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시기”라며 “시중 제품을 사용하면 손쉽고 편리하게 각종 악취관리를 할 수 있어 불쾌한 여름을 효과적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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