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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알케이, 300억원 규모 유증 무산에 주가 '먹구름'

 

추민선 기자 | cms@newsprime.co.kr | 2016.12.27 09:57:41
[프라임경제] 엔알케이(054340)가 급락세다. 대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불발 소식이 전해지며 주가를 끌어내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27일 오전 9시55분 현대 코스닥시장에서 엔알케이는 전일대비 11.90% 내린 137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엔아케이는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가 납입 대상자 미청약으로 신주가 발행되지 않았다고 공시했다. 

앞서 엔알케이는 SMK·이희숙씨를 대상으로 30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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