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브라비아 시어터 최상위 모델 ‘DAV-DZ1000’을 출시한다고 6일 발표했다. DAV-DZ1000은 조화로운 음역대와 고고한 디자인 실현을 위해, 매 공정마다 장인의 손길을 거친 스피커를 갖춘 프리미엄 홈시어터이다.
DAV-DZ1000의 가격은 168만원이며, 오는 9일까지 예약판매 기간 동안 DAV-DZ1000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소니워크맨(모델명: NW-S703)과 얼티밋 매트릭스 콜렉션 박스세트 한정판(10 Disc) 등 다양한 사은품이 제공된다.
소니 코리아의 브라비아 시어터 담당자는 “국내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홈시어터에 대한 높은 안목과 늘어나는 수요로 볼 때, 전세계에 선택적으로 출시되는 DAV-DZ1000을 자신있게 일찍 들여올 수 있었다”며, “마치 소량 주문 생산된 명품 악기처럼 소니의 숙련된 장인들이 오랜 시간에 걸쳐 제작한 제품이기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의 높은 호응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소니 최초로 우드(Wood) 스피커를 갖춘 올인원 홈시어터 DAV-DZ1000은 소니의 숙련된 장인들에 의해 직접 수공으로 제작된 고품격 홈시어터이다. DAV-DZ1000에는 음의 잔향을 막기 위해 목재 가열을 통해 형태를 만드는 기술이 적용되었고, 고품격 느낌을 더하기 위해 8번의 코팅 처리를 거쳤다. 이를 통해, DAV-DZ1000은 은은한 광택이 흐르는 그랜드 피아노의 우아한 디자인과 스피커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올린 현실감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
DAV-DZ1000은 소니만의 핵심 기술인 32비트 DSP(Digital Signal Process)를 통해 깊이 있는 저음부터 가장 섬세한 보컬 영역까지 모든 주파수 대역에서 기복이 없는 조화로운 사운드를 재생하며, 음악과 영화 사이의 모드 기능을 통해 각각의 감상 환경에 맞는 음역대를 표현한다. 더불어, DAV-DZ1000의 센터 스피커는 슬림 디자인을 갖춰 공간적으로 이상적인 위치에 놓을 수 있으며, 고음역의 음을 먼저 송출하는 기술을 통해 영화의 대사를 보다 선명하고 현장감 있게 재현한다. 또한, DAV-DZ1000은 깊은 저음을 충실히 표현하기 위해 커다란 서브 우퍼를 채용했다. 이를 통해, 바닥으로부터 공명되는 안정감 있고 힘있는 저음역의 소리를 재생한다.
DAV-DZ1000은 디자인과 음질 외에도 2007년형 브라비아 시어터의 주요 특징인 화질과 확장성에서의 장점을 계승한 모델이다. DAV-DZ1000은 소니만의 프리시즌 시네마 프로그레시브(Precision Cinema Progressive) 기술을 탑재하여 더욱 선명하고 역동적인 영상을 표현한다. 또한, HDMI 외부 입력 단자를 통해 DVD 타이틀을 1080i의 HD 영상으로 업스케일링해 감상할 수 있고, 소니의 CEC(Customer Electronics Control) 기능인 ‘브라비아 시어터 싱크(BRAVIA THEATRE SYNC)’기능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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