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011년 양자물리학의 관찰자 효과를 자기계발의 영역으로 끌어들이며 업계에 파장을 일으켰던 왓칭(Watching)의 후속작이 돌아왔다.
30년 넘게 직장 생활을 해오고 있는 베테랑 직장인이자 명상가인 저자 김상운은 '직장인을 위한 왓칭 수업'을 통해 이 시대 모든 직장인을 위한 치유 메시지를 담아냈다.
왓칭이란 관찰자 효과를 통해 나의 모든 것을 나와 분리시켜 보는 것을 말한다. 즉, 자신의 부정적인 생각이나 감정을 마음의 공간 속에 띄워 놓고 바라본다는 의미다.

ⓒ 움직이는서재
이에 저자는 왓칭을 통해 직접 상처를 치유했던 체험을 바탕으로 직장인들의 관계와 상처에 대해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안한다. 움직이는서재 펴냄, 가격은 1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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