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오일뱅크(대표 서영태)가 국내 영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조직개편을 통해 주유소 개발 업무를 담당했던 전략개발팀을 네트워크개발부문으로 승격시켜 효율적인 주유소 영업망 구축에 나서기로 했다.
또 주유소 운영자에 대한 만족도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영업지원을 강화하고자 기존의 영업지원팀을 1팀과 2팀으로 확대 분리하고, 관할 주유소의 경영 전반에 대한 컨설팅 업무를 담당해왔던 경영컨설팅팀에는 주유소 운영자 교육을 추가 확대했다.
또한 영업의 전문성과 영업 관리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소매부문과 직영부문 내에 소매팀과 직영팀을 신설하고, 수도권 본부에는 경인지역을 담당하는 인천소매본부를 신설했다.
현대오일뱅크 신희직 영업본부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영업 네트워크 역량 강화와 영업 효율성 증대를 위한 성격이 강하다”며 “지난 3월 선포한 비전에 걸맞게 국내 최고의 효율성을 갖춘 석유정제 및 마케팅 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영업 업무에 있어 전문성과 일관성 있는 업무 추진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오일뱅크는 영업본부 내 조직 개편에 따른 신임 및 보직인사를 시행했다. 이번 조직개편과 관련한 신임 및 보직인사는 다음과 같다.
[신임]
△ 김병섭(金炳燮) 네트워크개발부문장 겸 네트워크전략팀장
△ 황인석(黃仁錫) LPG 부문장
△ 곽재호(郭在浩) 소매팀장
△ 이현재(李泫宰) 직영팀장
△ 이천석(李千石) 영업지원2팀장
△ 안응기(安應基) 직매3팀장
△ 안창희(安昌熙) 전략개발팀장
[전보]
△ 박병덕(朴炳德) 서울소매본부장
△ 박광진(朴光鎭) 경기북부소매본부장
△ 최동성(崔東成) 경기남부소매본부장
△ 최원삼(崔源三) 인천소매본부장
△ 안병갑(安炳甲) 전북소매본부장
△ 주창종(周昌鍾) 경북소매본부장
△ 최정권(崔丁權) 직매1팀장
△ 김 업(金 業) 서울직매본부장
△ 김상영(金相榮) 충청직매본부장
△ 장종근(張鍾根) 부산•경남직매본부장
△ 이동필(李東泌) 영업분석팀장
△ 조병준(趙炳俊) 영업지원1팀장
- 이상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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