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생활용품 전문기업 ㈜코멕스산업(대표 구자일)은 올해 5월부터 진행 해 오던 '안면기형 어린이 돕기'의 확대 실시를 위해 7월 29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동대문 두산타워에서 “바이오탱크매직! 사랑의 동전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코멕스산업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이 행사는 준비된 대형물통에 100원 이상의 기부금을 넣어준 시민들에게 국내 유일 SF항균마크를 획득한 바이오탱크매직물병과 고무장갑 등을 제공했다. 이 날 모금된 기부금액과 5월부터 물병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연말에 삼성서울병원 내 밝은 얼굴 찾아주기 사업본부에 전달될 예정이다.
코멕스산업 마케팅팀 안숙경과장은 “안면기형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보다 많은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한 행사에 줄을 서면서까지 행사에 참여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하다”며, “하반기에도 직원들과 함께 이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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