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광주시, 저소득 청소년 생리대 지원 추진

지역 내 530여명에 생리대 1년치 제공

김성훈 기자 | ksh@newsprime.co.kr | 2016.12.14 16:50:02

[프라임경제] 광주시(시장 조억동)가 일명 '깔창 생리대'로 대표되는 저소득 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생리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광주시보건소 전경. ⓒ 광주시

지원대상은 만 11~18세(1998년 1월1일 이후 출생) 청소년 가운데 의료급여 또는 생계급여 수급 가장 자녀이거나 △지역아동센터 △아동복지시설 △방과 후 아카데미 이용자 등 총 530여명이다.

생리대 지급은 오는 26일 이후 진행되며 1년치(432개)가 제공되고 내년 이후에도 신청을 통해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청은 오는 30일까지 광주보건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보건소에 우편이나 이메일(babysarah44@korea.kr) 등으로 접수하면 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