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남 고성군의 생명환경쌀가공육성사업단은 미래를 선도하는 '생명환경쌀'을 고부가 브랜드로 발전시키고자 다양한 쌀 가공식품을 제조해 적극적인 판매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 생명환경쌀가공육성사업단
또 한과를 만드는 과정에서 조리도구일체에 플라스틱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나무와 스테인리스스틸만 사용했다. 떡국떡도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신안정제염만 첨가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를 만들자는 철학과 신념을 부각시키는 중이다.
한편, 생명환경쌀로 만든 가공식품류는 온·오프라인에서 성황리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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