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인터랙티비(
www.interactivy.com 대표: 문성운)는 사내의 불필요한 비용은 절감하고 회사의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사내절감캠페인 “Let’s R3”을 실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줄이고(Reduce), 재사용하고(Reuse), 안 쓰는 물품은 반납(Return)하자’는 의미의 “Let’s R3”는 으레 구호성에 실시하는 상투적인 단기절약운동이 아닌 장기적인 실시로 하나의 회사 문화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발판으로 마련되었다.
“Let’s R3”는 전기세와 전산용지, 그리고 사무용품 소비를 10%씩 절감하자는 것을 주요내용으로 담고 있다. 이 같은 캠페인의 취지는 사내 인트라넷과 이메일 등을 통해 전사원에게 전달되고 사내 곳곳에 캠페인 알림 사보가 붙여질 예정이다. .
인터랙티비의 문성운 대표는 “회사는 매출상승 등 외부적으로 평가되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영업이익을 높이는 등의 내부경쟁력을 키우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며 “거대한 댐이 작은 틈새로 무너질 수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라며 안에서 세고 있는 틈을 메우기 위해 이번 사내캠페인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