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용인시는 드론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교수, 드론산업 종사자, 연구원 등 드론 전문가 등 14명으로 구성된 '드론산업 정책협의회'를 8일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첫 회의를 갖고 드론을 용인시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과 다른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용인 고유의 드론밸리 구축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앞으로 용인시 자원을 활용해 드론산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수립하고 드론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인력양성과 경쟁력 강화 전략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용인시는 지난8일 교수, 드론산업종사자, 시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된 '드론산업 정책협의회'를 발족했다. ⓒ 용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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