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고운세상피부과(
www.beautyforever.co.kr 대표 안건영)는 울산 남구 삼산동 W-Center 9층에 고운세상피부과 울산점을 8월 6일 오픈한다.
울산 고운세상피부과는 허준 대표원장을 비롯해 의사 2명, 간호, 에스테틱, 서비스코디네이터 등의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70평 규모이다. 인근에 호텔, 백화점, 터미널 등이 인접한 교통 밀집지역에 위치하고 있어, 주변 유동인구를 대상으로 피부 미용, 비만, 노화치료를 중점적으로 진료 할 계획이다.
올해로 개원 10년째를 맞는 고운세상피부과는 피부미용 전문 네트워크 병원으로 현재 호텔신라를 비롯해 총 20개의 네트워크 병원이 운영 되고 있으며, 상해 등 해외에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미국에 LA지점을 개원할 예정으로, 베버리힐즈 지역에 위치하게 되며, 현지 의사를 고용해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한국의 의료 기술을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