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레노버(대표 강신영)는 씽크패드 T61p 15.4인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노트북을 출시한다고 1일 발표했다. 이번 출시로 데이터 중심의 사용자와 3D 그래픽 애플리케이션 사용자 모두에게 꼭 필요한 강력한 기능을 선보이면서, 업계선도의 위치를 확인하였다.
싱크패드 노트북은 기존 모델에 비해 소음, 발열, 에너지 소모가 한층 개선되었으며, 내구성 강화를 위해 LCD 보호 롤 케이지를 도입하고 있다. 또한 철저한 디스크 암호화 기능의 계층 보안 솔루션, 울트라와이드밴드(UWB) 기술과 함께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채택하여 성능을 최적화했다.
레노버는 이 밖에 별도의 그래픽 카드를 채택한 씽크패드 T61 및 씽크패드 R61 15인치 표준형 노트북을 각각 선보였다.
국내 출시되는 씽크패드 T61p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의 국내 가격은 2,577,300원 (이하 부가세 포함)부터 시작한다. 씽크패드 R61 노트북의 국내 가격은 1,464,100원부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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