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도 광주시(시장 조억동)는 7일 오후 남한산성아트홀 소극장에서 경제전문가인 경기대학교 서비스경영전문대학원 엄길청 교수를 초청해 '경제적 안정과 삶의 지혜'라는 주제로 올해 마지만 강연인 '제56회 광주시민아카데미'를 개최했다.

금번 시민아카데미서 주제 강연을 하고 있는 엄길청 교수. ⓒ 광주시
엄 교수는 이날 '저성장, 저수익 사회' '근거리 정주사회'에서의 자산관리 지혜를 광주시민의 입장에서 알기 쉽게 풀어 설명했을 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 팁도 소개하는 등 경제 노하우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엄 교수는 세종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동서경제연구소 선임 연구원, 제일경제연구소 증권연구실장을 비롯해 국제그룹, SK그룹, 한화그룹을 근무한 후 아태경제연구소 소장 등을 역임해 현재는 경기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MBC '손에 잡히는 경제' △YTN '시사토론 집중조명' △KBS '엄길청의 성공시대'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했으며, 대표 저서로는 <손에 잡히는 경제> <주식과 부동산투자의 정석> <장수인생 자산경영학> 등이 있다.
광주시민아카데미 관련 향후 일정 및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청 교육체육과(031-760-482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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