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안강개발이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0만원과 쌀1320kg(66포)을 하남시에 전달해 왔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를 방문한 안재홍 대표(왼쪽 네 번째)와 회사 임직원들이 이종수 부시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하남시
회사는 "지난 11월 '하남미사 롯데캐슬 스타' 오피스텔 견본주택을 개관하면서 내빈들에게 축하화환 대신 받은 쌀과 직원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을 기탁한다"며 "지역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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