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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교수 “노 이사장 특허지분 추가요구 없었다”

불화설도 사실무근

조윤성 기자 | cool@newsprime.co.kr | 2006.01.12 11:16:48

[프라임경제] 황우석 교수는 최근 발효된 생명윤리법에 즈음에 노성일 이사장이 특허지분을 추가 요구했다는 질문에 대해 “전혀 사실무근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황 교수는 항간에 문 교수와 노 이사장과의 불화설이 야기된 것과 관련해 “사실무근”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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