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탐앤탐스
이번 전시는 한국 탐앤탐스의 문화예술후원프로젝트 '갤러리탐'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탐앤탐스는 매장 전체를 전시 공간으로 제공하는 것을 비롯해 전시 준비부터 기획, 리플릿 제작 등 운영 전반을 도맡아 책임진다.
갤러리탐의 첫 해외 전시 테이프를 끊은 박 작가는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3회에 빛나는 실력파 동양화가로 알려져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의 전통미가 두드러진 민화와 서예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고 5일 탐앤탐스 관계자는 말했다.
탐앤탐스 측은 "단순한 커피 매장이 아닌 한국의 아름다움을 미국 현지인들에게 널리 알리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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