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도 남양주시는 지난 3일 시청 광장에서 이석우 시장을 비롯해 박유희 시의회의장, 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성탄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이석우 남양주시장이 지난 3일 성탄트리 점등식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남양주시
시는 이날부터 시청 광장과 지금동 남양주공원 2개소에 대형 성탄트리를 점등해 내년 1월4일까지 33일 동안 사랑과 희망의 불빛으로 세상을 밝히게 된다.
이 시장은 "아름답게 빛나는 성탄트리가 우리 시민에게 희망과 나눔의 빛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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