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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논란이 일자 이를 삭제했으나 '저는 반말짓거리, 함부로 인신 공격, 사실 왜곡하는 짓에는 똑같이 응수합니다'라고 다시 밝혔다. '소신대로 못하는 정치는 안 하면 그뿐'이라며 강하게 대응한다는 뜻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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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 부대변인은 서울시립대학교 세무학과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을 거쳐 법조인으로 일했다. 대한변호사협회 사무차장을 역임한 뒤 정치에 투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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