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기업들이 위기를 맞았다. '영업은 배반하지 않는다'는 위기를 돌파할 수 있는 방법을 영업에서 찾으라고 조언한다. 영업에 대한 이해를 강화해 영업이 술과 접대만으로 관계를 쌓는 것이 아닌 '솔루션 지휘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것.
이 책에서는 영업 조직 효율화, 영업 기획 발굴 등 조직과 개인의 영업 핵심 역량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 등 기업 현장에서 필요한 맞춤형 영업 전략을 제시한다.
저자인 임진환 교수는 25년 간 IBM, 삼성전자 등 대기업 영업 현장에서 큰 성과를 이뤄낸 '기업영업의 신화'로 불린다. 이 책에는 영업 이론이라는 추상적인 틀에 갇히지 않은, 저자 자신의 생생한 영업 기록을 담았다.

ⓒ 쌤앤파커스
아울러 단기적인 성과를 위한 스킬보다는 회사 전체의 관점에서 장기적인 이익을 내는 데 초점을 맞춰 영업 실무자들뿐만 아니라 CEO와 전략 기획자에게도 적합한 필독서다. 쌤앤파커스 펴냄, 가격은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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