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볼보, 대형차급 안전.편의성 갖춘 '뉴 S40' 출시

사각지대 정보시스템 BLIS,경추보호시스템, 측면보호시스템 등으로 중무장

김정환 기자 | newshub@newsprime.co.kr | 2007.07.31 11:19:01

“준중형 세단에서 대형 세단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만끽하세요.”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가 세련되고 젊어진 외관, 혁신적인 인테리어 디자인, 안전의 대명사 볼보다운 동급 최고의 안전성, 직렬 5기통 엔진과 파워 트레인을 갖춘 볼보의 준중형 컴팩트 스타일리쉬 세단인 뉴 S40을 출시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뉴 S40은 볼보의 전통적인 라인을 따르면서도 이전 모델 보다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워졌다. 새롭게 디자인된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바이제논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그리고 전장과 전고가 길어지면서 차체 역시 훨씬 넉넉해진 느낌을 준다. 또, 새로운 센터 콘솔과 도어 내부 패널 등을 채택함으로써 수납 공간을 극대화했다.

최대출력 170마력(@6000rpm), 최대토크 23.4Kg•m(@4400rpm)의 역동적인 힘을 뿜어내는2435cc 직렬 5기통 가솔린 엔진은 동급 준중형 세단에서 보기 드물게 가로형 5기통 직렬 컴팩트형 엔진이다. 이로써 주행 능력 향상은 물론, 엔진 룸 내 공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어 충돌 시 안전성도 강화됐다.

   
 
 

자동 변속기는 대형 볼보 모델에 사용되는 것과 같은 인공지능형 5단 변속기를 채택하고 있으며, 기본 장착된 스포츠 핸들은 운전자에게 좀 더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선사한다.

특히, 뉴 S40은 볼보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사각지대 정보시스템인 BLIS(Blind Spot Information System)가 기본 설비돼 대형 세단급 안전성을 갖췄다. 이 시스템은 차량의 양쪽 사이드 미러에 장착된 소형 카메라가 양쪽 사각지대에 차량 및 오토바이 등이 숨어들 경우 운전자에게 차량 내 경고등을 통해 그 존재를 알려주는 최첨단 안전 시스템이다.

이와 함께 경추보호시스템(WHIPS), 측면보호시스템(SIPS), 주행안전시스템(DSTC) 등 최첨단 안전장치도 대거 장착됐다. 3640만원.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