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2월6일 야탑역 광장에 설치한 성탄 트리 모습 ⓒ 성남시
[프라임경제]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광장에 오는 4일 성탄 트리가 설치돼 내년도 1월 중순까지 불을 밝힌다.
성남시기독교연합회는 이날 오후 6시 점등식을 할 예정이다. 이번 트리는 높이 11m, 폭 5m 규모의 대형 피라미드형이다.
거리를 빛내 연말연시 분위기를 고조하고 시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오는 6일에는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로비에 성탄 트리가 설치된다.